• 대학은 신중하게,
    전공은 적당하게?

  • 대학생이 되고 나서 후회하지 않도록

    이제는 진로기반으로 전공을 선택할 때!

  • 대학만 입학하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 대학생 세명 중 한명이
    대2병을 앓고 있어요

    대2병

    대학교 2학년에 올라가면서,
    선택한 전공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방황하는 모습을 일컫는 말

만약 이 세 가지를 알았다면,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 1년 후 내가

    배우고 있을

    수업내용

  • 3년 후 나를

    가늠할 수 있는

    대학생 선배

  • 10년 후 나의

    모습을 꿈꾸게 돕는

    사회인 선배

  •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10대들의 질문에

    이 책이
    대답합니다.

  • 내가 뭘 배우게 될지

    "제대로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재학생 160명, 졸업생 80명 대상의 인터뷰를 통해
    가장 현실적인 정보를 다양하게 담았습니다.

    내게 펼쳐질 캠퍼스 라이프를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실제 캠퍼스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여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성적기반 전공선택에서
진로기반 전공선택으로

책을 읽은 10대들이 보다 선명하게 20대를 꿈꿀수 있도록
진로기반 전공선택 스토리북이 함께 가겠습니다

체크 포인트

01

많은 10대가 궁금해하는
7개의 전공을 7권의 책으로

  • 진로기반 전공선택 스토리북 시즌 1은
    고교생 선호 전공 상위 15위 중 7개 전공을 선별하여

    하나의 전공을 한 권의 책으로
    심도 있는 취재를 바탕으로 엮었습니다

    7권의 진로기반 전공선택 스토리북 이미지

체크 포인트

02

전공 선택의 이유부터 졸업 후까지
미리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닙니다.
대학 입학에서부터 배우는 과정과 졸업 후까지
앞 선 선배들의 경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보다 구체적인 진로 고민의 답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진로기반 전공선택 스토리북 목차이미지
  • Chapter 0

    다중지능으로 보는 경영학도

    재학생 10명의 미니 인터뷰와 다중지능검사 결과표로 구성했습니다. 자신과 비슷한 성향을 지닌 선배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대학생활을 미리 그려봅니다.

    추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대학생활이 궁금할 때

  • Chapter 1

    경영학과 다니면 어때요?

    전공 선택부터 진로 탐색까지, 재학생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을 담았습니다. Chapter 1을 읽고 나면, 누구나 해당 전공의 대학생활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추천

    전공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필요할 때

  • Chapter 2

    경영학과 들어가면 뭐해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각 전공 교과 과정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목표로 하는 전공을 더 깊게 탐색함으로써, 학업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추천

    나와 맞는 공부인지 아닌지 궁금할 때

  • Chapter 3

    경영학과 졸업하면 어때요?

    졸업생 인터뷰를 통해 대학 전공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돌아봅니다. 직업 선택, 가치관 형성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공을 탐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추천

    10년 뒤 내 모습을 그려보고 싶을 때

  • Chapter 4

    경영학과 선배들이 사는 세상

    전공 공부를 디딤돌 삼아 꿈을 이룬 선배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비슷한 고민에 공감하고, 그들의 진로 탐색 과정을 따라가며 나의 꿈을 되돌아봅니다.

    추천

    꿈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필요할 때

체크 포인트

03

잡지처럼 재미있고 참고서처럼 유익하게

검색으로도 알기 어려운, 물어보고 싶었던
리얼한 전공 이야기를 대학생 선배들이 직접 들려줍니다

체크 포인트

04

정답이 아닌 꼭 필요한 과정이 되겠습니다.

10대, 학부모, 진로 선생님들의 진로 선택과 진학 고민에 공감하며 만들어진 이 책이,
행복한 20대를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10년 후 현재 직업의 65%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지금 중고등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할 때에는 현재와는 많이 다른 현실을 마주할 것입니다.
따라서 적성과 사회 변화를 반영한 진로 선택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은 내가 관심 있는 전공이 실제로 어떤 학문이며, 어떤 직업을 통해 사회에서 활용되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학부모 박혜준 (초6, 중2 자녀)

대학 진학에만 골몰하다가 막상 시작된 대학 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뜻밖의 난관에 부딪혀 수능을 다시 보는 경우를 보면 아이의 진로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됩니다.
잘못된 선택으로 자녀가 수년의 시간을 방황한다면 지켜보는 부모 마음이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진로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들려주려고 하지만 부모의 경험만으로는 한계를 느낍니다.
이 책은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와 학부모에게 실마리가 될 만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입을 목전에 둔 큰 아이나 고교 생활을 시작하는 둘째 아이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 학부모 이지혜 (고1, 고3 자녀)

단순히 좋은 대학, 인기학과를 목표로 성적 올리기에 급급한 대학입시의 현실.
아이의 적성이나 소질에 대해서는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이 책은 대학 전공과 그에 연계된 직업이 아이의 적성에 맞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탐색하게 하며, 생생한 스토리와 함께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해 줍니다.

- 학부모 조진영 (고3 자녀)

진로와 적성이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성적에 맞춰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는 눈치 싸움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문제는, 막상 대학에 가서 전공 공부를 해보니 ‘이런 걸 배울 줄은 미처 몰랐다’며 당황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진로 탐색 도서가 맛보기 식이었다면, 이 책은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전공별로 대학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사회에 나가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전공선택과 진로 탐색을 돕는 바람직하고 실용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 학부모 이선이 (대2 자녀)

21세기는 격변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고등학생들은 2040년경에 직업을 가지게 될 텐데, 그때는 세상이 어떻게 변화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따라서 시시각각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파악하고 진로에 대하여 고민해야 합니다. 강한 사람은 힘이 센 사람이나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에 유연하게 적응하여 행복하게 생활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변화하는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이며, 여러분들이 21세기를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지혜를 줄 것입니다.

- 휘문고등학교 교장 신동원

책이라는 옷을 입은 '진로 선생님'이 나타났습니다.
실질적인 정보와 진솔한 경험담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의미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리더쉽은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서 시작하니까요.

- Google 김태원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