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전통적인 식품 제조 기업의 이미지를 넘어, MZ세대와의 정서적 접점을 확대하고 매운 김치 제품을 감각적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습니다.
대학내일은 매운 음식을 먹을 때 본능적으로 나오는 소리이자 감정을 담은 ‘습’을 핵심 키워드로 정의하고, 이를 하나의 놀이 문화(Meme)로 확장시켰습니다. ’습 소리 내지 않기 챌린지’, 노라조 협업 댄스 챌린지 등 크리에이터와 일반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온라인 놀판을 설계하며 강력한 인터랙션을 이끌어냈습니다. 플랫폼별 맞춤형 인플루언서 전략으로 확산을 극대화한 결과, 총 조회수 2,600만 이상, 총 인게이지먼트 37만 이상, 누적 판매 10만 개 이상을 기록하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