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차 대형 광고회사의 기획팀장에서 대학 내일ES의 계열 광고회사인 ‘더포지티브(The Positive)’에 전격 스카우트된 김정훈 대표는 지금 광고계가 마주한 가장 뜨거운 변곡점에 서 있다. 그는 대형사의 전략적 치밀함과 독립 조직의 날카로운 감각 사이, 그 누구도 완벽히 메우지 못 한 ‘빈틈’에 주목했다. 올해 설립 3년 차에 접어 든 ‘더포지티브’는 말 그대로 ‘아이디어로 세상을 더 포지티브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젊고 역동적인 광고회사다.
22년 차 대형 광고회사의 기획팀장에서 대학 내일ES의 계열 광고회사인 ‘더포지티브(The Positive)’에 전격 스카우트된 김정훈 대표는 지금 광고계가 마주한 가장 뜨거운 변곡점에 서 있다. 그는 대형사의 전략적 치밀함과 독립 조직의 날카로운 감각 사이, 그 누구도 완벽히 메우지 못 한 ‘빈틈’에 주목했다. 올해 설립 3년 차에 접어 든 ‘더포지티브’는 말 그대로 ‘아이디어로 세상을 더 포지티브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젊고 역동적인 광고회사다.
ADZ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