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총연합회가 지난 3월에 실시한 광고회사 현황조사에서는 광고회사의 취급액, 인원 현황, 대행 현황 등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2025년 광고회사 총 취급액은 25조 1,098억 원으로 집계됐는데요. 전년 조사 대비 1.97% 성장했지만,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성장세는 주춤했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광고회사 취급액 top 10 부터 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을 ADZ가 간략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4대 인하우스 에이전시를 제외한 상위권 순위에서는 여러 자회사가 소속된 그룹에 속한 계열사가 상위를 선점했습니다. 15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FSN은 전년 조사 대비 4%의 성장률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컨셉추얼, 위베러, 오오비컴퍼니, 엔에이치알, 더포지티브, 오십일퍼센트로 구성된 에이전시 연합 대학내일ES가 올해 첫 조사 참여임에도 불구하고 13위에 올랐습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지난 3월에 실시한 광고회사 현황조사에서는 광고회사의 취급액, 인원 현황, 대행 현황 등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2025년 광고회사 총 취급액은 25조 1,098억 원으로 집계됐는데요. 전년 조사 대비 1.97% 성장했지만,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성장세는 주춤했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광고회사 취급액 top 10 부터 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을 ADZ가 간략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4대 인하우스 에이전시를 제외한 상위권 순위에서는 여러 자회사가 소속된 그룹에 속한 계열사가 상위를 선점했습니다. 15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FSN은 전년 조사 대비 4%의 성장률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컨셉추얼, 위베러, 오오비컴퍼니, 엔에이치알, 더포지티브, 오십일퍼센트로 구성된 에이전시 연합 대학내일ES가 올해 첫 조사 참여임에도 불구하고 13위에 올랐습니다.
ADZ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