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대학내일 대표는 11일 밀레니얼세대(1980년대 초에서 2000년대 초 사이에 출생한 세대)의 비혼·저출산에 대해 “‘이기적이다 아니다’가 아니라 본인의 자율성을 성찰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결혼과 출산이 의무라는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밀레니얼세대의 선택을 재단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이데일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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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대학내일 대표는 11일 밀레니얼세대(1980년대 초에서 2000년대 초 사이에 출생한 세대)의 비혼·저출산에 대해 “‘이기적이다 아니다’가 아니라 본인의 자율성을 성찰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결혼과 출산이 의무라는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밀레니얼세대의 선택을 재단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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