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의 ‘녹두폼’은 천만 판매를 돌파한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러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이 ‘녹두폼’을 대체 불가능한 ‘국민 클렌징폼’으로 확고히 포지셔닝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캠페인의 핵심은 오랜 시간 한국인의 피부 고민을 함께해 온 원료인 ‘녹두’의 헤리티지에서 출발했습니다.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사용해온 세안제’라는 설정을 기획하고 친근한 매력의 모델 혜리를 발탁해, 제품 고유의 특장점과 소구 포인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영상 광고를 온에어했습니다. 나아가 대중교통 중심의 OOH 캠페인으로 월별 주요 테마 제품을 전략적으로 노출했으며, 2030세대와 글로벌 유동인구가 밀집한 핵심 상권(성수, 홍대 스팟)을 선별해 ‘녹두 스포단’ 콘셉트의 게릴라 로드 팝업을 전개함으로써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입체적인 브랜드 접점을 설계했습니다.
또한, 온·오프라인의 화제성이 실질적인 세일즈로 직결될 수 있도록 모델과 통화하는 콘셉트의 ARS 이벤트를 연계했습니다. 소비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할인 쿠폰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경험이 자연스럽게 구매 전환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캠페인 여정을 구축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확산하는 브랜딩 캠페인과 실구매를 이끄는 세일즈 액션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비플레인 녹두폼을 대세감 있는 ‘국민 클렌징폼’으로 각인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