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한 발 먼저 경험한 동료의 노하우는 가장 좋은 실무의 힌트가 됩니다. 대학내일ES는 거창한 이론보다 실무자의 생생한 고민과 해결 과정이 더 큰 성장의 근거가 된다고 믿어요. 이런 믿음을 바탕으로 매달 진행되는 '당써먹 스터디*'는 내부의 지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외부의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가진 연사를 초청해 함께 시야를 넓히기도 합니다. 이번 3월에는 특별한 손님, 오뚜기 BX실에서 브랜드 설계 전략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나눠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