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새로운 기술로 게임의 즐거움을 혁신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대학내일은 디지털 캠페인 전략 수립부터 UX·인터랙션 설계, 구현 전반에 걸쳐, 시뮬레이션 게임 inZOI의 첫 번째 공식 DLC 프로모션 사이트를 구축했습니다.. ”inZOI : 섬으로 떠나요”라는 콘셉트 아래, DLC의 핵심 가치인 세계관 확장과 신규 맵에 대한 기대감을 웹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전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방문자가 섬을 탐험하듯 콘텐츠에 몰입하도록 스플래시 화면과 게임형 인터랙션 구조를 설계하고, Lottie 및 트리거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각 맵의 요소와 설명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맵 탐색 조건을 충족한 사용자에게만 리딤 코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참여 동기와 체류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글로벌 유저 유입을 고려한 13개 언어 로컬라이징과 반응형 레이아웃, 외부 이벤트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허브형 구조를 통해 DLC 런칭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