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디는 변화하는 간편식 시장 속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겨울철 비성수기 매출 및 관심도를 활성화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대학내일은 고객 니즈와 브랜드 속성을 바탕으로 '속 편하게 살래'라는 핵심 메시지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IMC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소비자가 브랜드와 제품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입체적인 전략이 있었습니다. 우선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가벼운 삶을 영위하는 브랜드 가치를 담은 캠페인 필름을 선보였습니다. 이어 타겟의 관심도가 높은 'AI 솔루션'과 '저속노화' 트렌드를 반영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메뉴를 만들고, 추천받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공했습니다. 나아가 매장 연계 이벤트를 동시 운영하여 캠페인의 경험이 실제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접점을 구축했습니다.
캠페인 총 노출 약 1,834만 회, 총 참여 약 2.4만 회를 달성했습니다. 샐러디는 비성수기 시즌에도 타겟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